이 식당이
곧 100년이 된다고 하는데...

비싸다고하여 항상 지나다니기만했지 점심 먹으로 가자는 말을 한번도 못했던 곳...
미슐랭 음식점이라고 하는데 일단 내부는 정말 깔끔하고 정결해서 좋았다.


식당 내부만 깔끔한 게 아니고
음식들도 이렇게 깔끔하고 정결하게 나온다.

한가지 흠이 있다면...
나같은 대식가는 공기밥 한두개는 더 추가해야 배가 찬다.
결코 푸짐한 느낌은 아니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음식들이라고할까?

물론, 반찬을 더 시키면 주신다.
맛은 괜찮은데 살짝 단맛이 좀 들어간 느낌
요즘 흑백요리사2를 재밌게 보고 있어서 먹으면서 동료들에게 물어봤다.
"이 음식들로 생존할 수 있을까?"
"아뇨"
흑백요리사 두 쉐프를 만족시킬만한 맛은 아니지만
일반 사람들은 좋아할만하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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